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바나나톡(BNA)의 유의종목 지정을 연장했다.
코인원은 "투자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정책에 따라 지속적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바나나톡(BNA)의 유의 종목 유지기간 11월 16일 오후 18시까지 연장한다"며 "바나나톡이 금일 새로 제출한 최종 소명자료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원은 "투자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정책에 따라 지속적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바나나톡(BNA)의 유의 종목 유지기간 11월 16일 오후 18시까지 연장한다"며 "바나나톡이 금일 새로 제출한 최종 소명자료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유통주 실적으로 경기 가늠…상하이 증시 숨고르기 이어갈지 주목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9f7206a-8375-48c0-96c9-2ec29ec8e3ea.webp?w=250)
![팔천피 돌파 후 숨고르기…엔비디아·삼성전자에 쏠리는 눈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4a19ee89-72c3-4408-ac43-fa30b4fccb0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