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의 투구만 주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과세안이 통과했다. 투구만 지역 거주자는 가상자산 거래·보유 내역을 공개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가상자산이 규정에 따라 외국 통화와 같은 지위로 취급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올해 초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주도 가상자산에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가상자산이 규정에 따라 외국 통화와 같은 지위로 취급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올해 초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주도 가상자산에 세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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