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티칸타 다스(Shaktikanta Das) 인도 중앙은행(RBI)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없이도 블록체인 기술 성장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샤티칸타 다스 총재는 "블록체인 기술은 10년 동안 존재했으며 가상자산의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충분히 성장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 안정성의 관점에서 봤을때 가상자산에 관련된 문제들이 너무 많다"면서 "해당 관계자들의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사진=PhotographerIncognito / Shutterstock.com>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샤티칸타 다스 총재는 "블록체인 기술은 10년 동안 존재했으며 가상자산의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충분히 성장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 안정성의 관점에서 봤을때 가상자산에 관련된 문제들이 너무 많다"면서 "해당 관계자들의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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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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