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는 격년 발행하는 재무안정성 검토 보고서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 투자자의 레버리지 비율이 증가하면서 (하락장에서) 상당한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ECB는 "인플레이션 상승과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성향이 강해졌다"면서 "투기적 변동성으로 인해 가상자산을 포함한 시장의 광범위한 부분이 조정에 취약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CB는 "인플레이션 상승과 금리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성향이 강해졌다"면서 "투기적 변동성으로 인해 가상자산을 포함한 시장의 광범위한 부분이 조정에 취약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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