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세청장 "가상자산, 과세 체계 무너뜨릴 수 있어…모니터링 강화할 것"
강민승 기자
러시아 국세청(FNS)이 탈세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2일 보도했다.
다닐 에고로프(Daniil Egorov) 러시아 국세청장은 이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은 과세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면서 "우리는 탈세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시장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거래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배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매체는 "러시아에선 올해 초 가상자산 과세안이 연방의회 하원(state duma)을 통과했지만 그 이후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사진=Alexey Smyshlyaev/Shutterstock.com>
다닐 에고로프(Daniil Egorov) 러시아 국세청장은 이날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은 과세 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면서 "우리는 탈세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 시장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거래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배포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매체는 "러시아에선 올해 초 가상자산 과세안이 연방의회 하원(state duma)을 통과했지만 그 이후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사진=Alexey Smyshlyaev/Shutterstock.com>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