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상자산 운용사 모건크릭 디지털 에셋의 공동창업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지난 22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을 0.0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소규모 지갑 주소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더욱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을 전송하는 수수료가 (이더리움 등에 비해) 상당히 적게 든다는 사실은 많이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람들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더욱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비트코인을 전송하는 수수료가 (이더리움 등에 비해) 상당히 적게 든다는 사실은 많이 언급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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