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회사 사이브(Xive)가 남카자흐스탄에서 채굴 기계가 있는 2500개의 장소를 폐쇄했다고 발표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다르 베크바우오프(Didar Bekbauov) 사이브 공동 설립자는 "채굴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전력 공급이 어려워져 남카자흐스탄에서 철수한다"고 밝혔다.
베크바우오프는 "2500개 이상의 기계를 옮기기 위한 새로운 장소를 물색 중"이라면서 "남카자흐스탄에서는 더이상의 채굴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다르 베크바우오프(Didar Bekbauov) 사이브 공동 설립자는 "채굴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전력 공급이 어려워져 남카자흐스탄에서 철수한다"고 밝혔다.
베크바우오프는 "2500개 이상의 기계를 옮기기 위한 새로운 장소를 물색 중"이라면서 "남카자흐스탄에서는 더이상의 채굴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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