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일본 거래소 그룹(JPX)이 25일 이사회에서 그룹 조직개편으로 자회사 JPX 총 연구소를 설립해 블록체인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인덱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거래소 그룹은 "해외 주요 거래소 그룹들도 디지털에 의한 사업의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블록체인 등 기존 금융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장 확대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JPX 총 연구소는 금융시장 상품과 관련된 데이터, 인덱스, 시스템 관련 서비스, 기타 거래소 금융상품 시장 부대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viewimage/Shutterstock.com
일본 거래소 그룹은 "해외 주요 거래소 그룹들도 디지털에 의한 사업의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블록체인 등 기존 금융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장 확대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JPX 총 연구소는 금융시장 상품과 관련된 데이터, 인덱스, 시스템 관련 서비스, 기타 거래소 금융상품 시장 부대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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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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