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그룹은 싱가포르에 아시아 지역 본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두 준(Du Jun) 후오비 글로벌 공동설립자는 "동남아시아는 지난 한 달 동안 사용자 수가 4배 증가한 매력적인 시장"이라면서 "싱가포르는 후오비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은 오는 2023년 프랑스나 영국에 또다른 지역 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두 준(Du Jun) 후오비 글로벌 공동설립자는 "동남아시아는 지난 한 달 동안 사용자 수가 4배 증가한 매력적인 시장"이라면서 "싱가포르는 후오비의 새로운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오비 글로벌은 오는 2023년 프랑스나 영국에 또다른 지역 본부를 설립할 계획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