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후오비 테크놀로지'(Huobi Technology)는 홍콩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후오비 테크놀로지는 후오비 글로벌 거래소의 홍콩 관계사다.
후오비 테크놀로지가 이번에 출시한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통하면 사용자는 테더(USDT)를 비롯한 가상자산을 담보로 최대 1억달러(약1190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 이율은 8.8%며 대출 기간은 3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후오비 테크놀로지가 이번에 출시한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통하면 사용자는 테더(USDT)를 비롯한 가상자산을 담보로 최대 1억달러(약1190억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대출 이율은 8.8%며 대출 기간은 3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설정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