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음식배달앱 그럽허브(Grubhub)가 최근 비트코인(BTC) 보상 앱 롤리(Loll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럽허브 사용자는 앱 배달 주문 및 결제 후 BTC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알렉스 아델만(Alex Adelman) 롤리 최고경영자(CEO)는 "BTC를 일상생활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음식 배달은 많은 사람을 위한 '의식'이고, 비트코인 보상은 비트코인을 그 의식의 일부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그럽허브 사용자는 앱 배달 주문 및 결제 후 BTC를 보상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알렉스 아델만(Alex Adelman) 롤리 최고경영자(CEO)는 "BTC를 일상생활의 일부분으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음식 배달은 많은 사람을 위한 '의식'이고, 비트코인 보상은 비트코인을 그 의식의 일부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비트코인, 4월 상승은 선물에 의해 주도…추가 하락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news/b2b59db0-38f0-40fd-9743-31b92591ce5a.webp?w=250)

![비트코인 7만5000달러 방어 분수령…중동 리스크·금리 변수 겹쳤다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dbcc1102-9dd5-4b89-b9a8-3e9cf6978df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