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가 텔레그램 크립토퀀트 알람을 통해 "지난 1시간동안 5453.90BTC가 여러 선물 거래소로 입금됐다"고 전했다.
거래소 입금 물량 5453.90BTC 중 4869BTC(89%)가 바이낸스로 입금됐으며, 나머지 물량은 크라켄(277BTC·5%)과 후오비 글로벌(104BTC·1%)로 흘러들어갔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흘러들어올 경우 물량 매도로 인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한다고 해석한다.
거래소 입금 물량 5453.90BTC 중 4869BTC(89%)가 바이낸스로 입금됐으며, 나머지 물량은 크라켄(277BTC·5%)과 후오비 글로벌(104BTC·1%)로 흘러들어갔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로 흘러들어올 경우 물량 매도로 인한 하방 리스크가 증가한다고 해석한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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