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중심 비트코인 채굴 기업 테라울프가 기관과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총 2억달러 규모 자금을 유치했다.
테라울프는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원자력, 수력, 태양력 등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2022년 하반기까지 초당 6EH/s(엑사해시)의 채굴 역량을 갖출 것"이라 설명했다.
자금은 약 7650만달러 상당 신규 발행주와 1억2350만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선순위담보 채권과 청약 계약 판매를 통해 확보했다.
테라울프는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원자력, 수력, 태양력 등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기반으로 2022년 하반기까지 초당 6EH/s(엑사해시)의 채굴 역량을 갖출 것"이라 설명했다.
자금은 약 7650만달러 상당 신규 발행주와 1억2350만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선순위담보 채권과 청약 계약 판매를 통해 확보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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