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호주 가상자산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Independent Reserve)는 2000명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지수(IRCI) 설문조사를 통해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인이 작년의 18.4%에서 올해 28.8%로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상자산을 소유하지 않은 호주인의 55.2%는 소비자 보호 법안이 마련되거나 산업 규제가 개선되면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아드리안 프젤로즈니(Adrian Przelozny) 인디펜던트 리저브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은 지난 12개월동안 어떤 자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였다"면서 "호주인들이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지고 보유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상자산을 소유하지 않은 호주인의 55.2%는 소비자 보호 법안이 마련되거나 산업 규제가 개선되면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아드리안 프젤로즈니(Adrian Przelozny) 인디펜던트 리저브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은 지난 12개월동안 어떤 자산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였다"면서 "호주인들이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지고 보유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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