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10일(현지시간) 출금 한도 금액 기준을 기존 비트코인(BTC)에서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 바이낸스USD(BUSD)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사용자들에게 출금 한도에 대한 명확하고 안정적 측정 단위를 제공하기 위해 변경사항을 적용한다"며 "협정세계시 기준 16일 오전 8시(한국시간 16일 오후 5시)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는 "사용자들에게 출금 한도에 대한 명확하고 안정적 측정 단위를 제공하기 위해 변경사항을 적용한다"며 "협정세계시 기준 16일 오전 8시(한국시간 16일 오후 5시)부터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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