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외신 핀엑스트라(Finextra)에 따르면 논커스터디(비수탁) 방식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업체 주모(Zumo)가 영국 금융감독청(FCA)로부터 영국 금융감독원(FCA)으로부터 가상자산 기업 운영 승인을 획득했다.
닉 존스(Nick Jones) 주모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FCA의 승인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고 접근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수탁 서비스란 회사가 투자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 투자자가 자금 관리에 대한 전권을 갖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를 말하며 유명 이더리움지갑인 메타마스크 등이 이에 속한다.
닉 존스(Nick Jones) 주모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FCA의 승인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고 접근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수탁 서비스란 회사가 투자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 투자자가 자금 관리에 대한 전권을 갖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를 말하며 유명 이더리움지갑인 메타마스크 등이 이에 속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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