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외신 핀볼드(Finbold)에 따르면 블록체인 자문회사 루나 디지털에셋의 록 자카리아스(Roc Zacharias)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은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금보다 더 나은 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 가격은 거의 10년 동안 횡보하고 있고 실제 투자자의 이익도 적다. 반면 비트코인 투자자는 변동폭을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금을 이미 능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 가격은 거의 10년 동안 횡보하고 있고 실제 투자자의 이익도 적다. 반면 비트코인 투자자는 변동폭을 활용해 수익을 낼 수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 수단으로써 금을 이미 능가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