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20일 트위터를 통해 "채굴자들이 그저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BTC)의 규모가 500 BTC를 넘어섰다"며 "이는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는 규모"라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채굴자에게 블록 생성 보상으로 지급된 비트코인 상당수는 온체인에서 거래된 적이 없다"면서 "채굴자들은 작년 3월 이후로 비트코인을 계속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글래스노드는 "채굴자에게 블록 생성 보상으로 지급된 비트코인 상당수는 온체인에서 거래된 적이 없다"면서 "채굴자들은 작년 3월 이후로 비트코인을 계속 축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