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세계무역센터(DWT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특화 지구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규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0일 보도했다.
DWTC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등 가상자산을 취급하는 특화 구역을 조성해 새로운 경제 분야를 창출하겠다"면서 "투자자 보호, 자금세탁 방지, 테러 자금조달 금지, 규제 이행, 국경 간 거래 추적 등에 적용되는 엄격한 기준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증권 및 상품 당국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가 가상자산 관련 금융활동을 승인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에 합의한 바 있다.
<사진=Rus S/Shutterstock.com>
DWTC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등 가상자산을 취급하는 특화 구역을 조성해 새로운 경제 분야를 창출하겠다"면서 "투자자 보호, 자금세탁 방지, 테러 자금조달 금지, 규제 이행, 국경 간 거래 추적 등에 적용되는 엄격한 기준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증권 및 상품 당국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가 가상자산 관련 금융활동을 승인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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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