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미국 신용 조합 전국 협회(CUNA)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방 규제기관의 승인을 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립 은행 담당 규제 기관인 통화 감사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는 작년 7월 은행의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제공을 승인한 바 있다.
랜스 노글(Lance Noggle) CUNA 이사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 은행에게 고객을 잃게 되는 등 신용조합은 점점 쇠퇴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국립 은행 담당 규제 기관인 통화 감사국(Office of the Comptroller of the Currency)는 작년 7월 은행의 가상자산 보관 서비스 제공을 승인한 바 있다.
랜스 노글(Lance Noggle) CUNA 이사는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면 은행에게 고객을 잃게 되는 등 신용조합은 점점 쇠퇴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고객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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