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청(DWTC Authority)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비즈니스타임즈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앞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및 입법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증권 및 상품 당국은 DWTC가 가상자산 관련 금융활동을 승인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에 합의한 바 있다. 이어 DWTC는 성명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특화 지구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규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진=Rus S / Shutterstock.com>
매체에 따르면 이들은 앞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및 입법 프레임워크 구축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아랍에미리트(UAE) 증권 및 상품 당국은 DWTC가 가상자산 관련 금융활동을 승인하고 허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에 합의한 바 있다. 이어 DWTC는 성명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특화 지구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규제 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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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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