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를 1조개(약593억원) 보유한 고래 투자자 김리(Gimli)가 지난 28일 더샌드박스(SAND) 토큰을 46억원치 매수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29일 보도했다.
SAND 가격은 이날 17시 1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87% 내린 5.91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AND 가격은 이날 17시 1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87% 내린 5.91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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