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더스캔에 따르면 오픈다오(SOS)를 보유한 이더리움 사용자 지갑 주소의 수가 21만개를 돌파했다.
앞서 지난 24일 오픈다오는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의 거래 이력이 있는 사용자에게 SOS를 에어드랍한 바 있다.
앞서 지난 24일 오픈다오는 대체불가토큰(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의 거래 이력이 있는 사용자에게 SOS를 에어드랍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종전 가능" 미·이란 한목소리에 급반등… 마이크론 5%↑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c9396c4-1340-4af8-80c1-03af14d7659b.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