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아바타 플랫폼 레디 플레이어 미(Ready Player Me)가 시리즈 A 펀딩 라운드를 통해 13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28일(현지시간) 마감된 투자 라운드에는 깃허브 공동 설립자 톰 프레스턴 워너, 삼성 넥스트 벤쳐스, 콘보이 벤쳐스, 노르딕 닌자, 티니 VC 등이 참여했다.
레디 플레이어 미는 "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은 글로벌 진출, NFT 수익 창출 도구 구축에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개월 내 더 많은 가상세계에서 레디 플레이어 미 아바타를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마감된 투자 라운드에는 깃허브 공동 설립자 톰 프레스턴 워너, 삼성 넥스트 벤쳐스, 콘보이 벤쳐스, 노르딕 닌자, 티니 VC 등이 참여했다.
레디 플레이어 미는 "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은 글로벌 진출, NFT 수익 창출 도구 구축에 사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수개월 내 더 많은 가상세계에서 레디 플레이어 미 아바타를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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