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유명 경제학자 폴 크루그먼(Paul Krugma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합법적인 용도가 거의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합법적인 용도가 거의 없음에도 억만장자들은 법정화폐가 '지옥으로 갈 경우'를 대비해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이유로 가상자산 가격은 계속 오른다"고 분석했다.
반면 "법정화폐가 지옥으로 가면 (매드맥스 영화와 같은) 극심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가상자산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면서 가상자산은 적절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합법적인 용도가 거의 없음에도 억만장자들은 법정화폐가 '지옥으로 갈 경우'를 대비해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서 "이같은 이유로 가상자산 가격은 계속 오른다"고 분석했다.
반면 "법정화폐가 지옥으로 가면 (매드맥스 영화와 같은) 극심한 정치적,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가상자산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면서 가상자산은 적절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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