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4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사의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펀드'에 앰프(AMP)를 추가하고 우마(UMA)·방코르(BNT)를 제거하는 리밸런싱을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그레이스케일은 "AMP는 온라인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인 플렉사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라면서 "우리는 기존 펀드 구성 요소를 제거하고 현금 수익을 통해 앰프(AMP)를 매수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레이스스케일 디지털 라지캡 펀드에는 토큰이 추가되거나 제거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은 "AMP는 온라인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인 플렉사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토큰"이라면서 "우리는 기존 펀드 구성 요소를 제거하고 현금 수익을 통해 앰프(AMP)를 매수해 포트폴리오를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레이스스케일 디지털 라지캡 펀드에는 토큰이 추가되거나 제거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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