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물류 추적 플랫폼 비체인(VET)은 4일 트위터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인 비체인달러(VeUSD)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체인은 "우리가 발행하는 모든 VeUSD는 현금 보유금으로 1:1 비율로 뒷받침된다"면서 "개인이나 기업 모두가 우리 플랫폼에서 VeUSD를 쉽게 발행하고 소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VET 가격은 이날 23시 4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45% 오른 0.088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체인은 "우리가 발행하는 모든 VeUSD는 현금 보유금으로 1:1 비율로 뒷받침된다"면서 "개인이나 기업 모두가 우리 플랫폼에서 VeUSD를 쉽게 발행하고 소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VET 가격은 이날 23시 4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45% 오른 0.088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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