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의 전체 유통량의 76%는 비유동성 물량으로 확인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5일 보도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등으로 이동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보관되는 비트코인 물량이 전체 유통량의 76%를 차지한다는 설명이다.
글래스노드는 주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순환 공급량의 76% 이상은 비유동성 물량으로 나타났다"면서 "최근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 등으로 전송되는 비트코인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비유동성 물량이 증가하면 대규모 매도나 패닉셀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든다"면서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는 주간 연구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의 순환 공급량의 76% 이상은 비유동성 물량으로 나타났다"면서 "최근 거래소에서 외부 지갑 등으로 전송되는 비트코인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비유동성 물량이 증가하면 대규모 매도나 패닉셀이 발생할 가능성이 줄어든다"면서 "비트코인의 온체인 지표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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