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기반 탈중앙화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라이브피어는 시리즈B 확장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약239억원) 자금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영국의 벤처 투자자 앨런하워드를 비롯해 타이거 글로벌, 디지털 커런시 그룹, 노스존, 워스벅 세레스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두그 페트카닉스(Doug Petkanics) 라이브피어 최고경영자(CEO)는 "확보된 자금을 토대로 자사 서비스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우리는 대체불가토큰(NFT) 등을 포함해 여러 기능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에는 영국의 벤처 투자자 앨런하워드를 비롯해 타이거 글로벌, 디지털 커런시 그룹, 노스존, 워스벅 세레스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두그 페트카닉스(Doug Petkanics) 라이브피어 최고경영자(CEO)는 "확보된 자금을 토대로 자사 서비스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우리는 대체불가토큰(NFT) 등을 포함해 여러 기능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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