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투자 앱 플루앙, 펀딩 라운드로 5500만달러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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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인도네시의 투자 앱 플루앙(Pluang)은 최근 펀딩 라운드를 통해 5500만달러(약655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엑셀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체인스모커스, 수자타 바티아 몬조 최고운영책임자, 알렉산더 라슨 액시인피니티(AXS) 설립자 등 다수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클라우디아 콜로나스 플루앙 공동설립자는 "인도네시아의 가상자산 사용자 수는 현재 1000만명에 이른다"면서 "우리는 대체불가토큰(NFT), 디파이(탈중앙화금융), 가상자산 지갑 등을 모두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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