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YAM)토큰, 리베이스 계획..."수익 프로토콜 수정 할 것"
이영민 기자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탈 중앙화 금융(DeFi)토큰으로 잘 알려진 얌(YAM)이 두번째 리베이스를 계획하고있다"고 밝혔다.
얌의 개발사 얌 파이낸스(Yam Finance)는 "수익 프로토콜을 수정하고, 12시간 간격으로 공급을 조정해 토큰가격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YAM은 지난 18일 첫번째 리베이스를 마치고 Yam V2를 내놨지만 프로토콜에 감지되지 않은 코드버그로 토큰 공급량이계획보다 10배이상 많아지면서 출시 이틀만에 운영 불가 상태에 이르렀다.
얌의 개발사 얌 파이낸스(Yam Finance)는 "수익 프로토콜을 수정하고, 12시간 간격으로 공급을 조정해 토큰가격을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YAM은 지난 18일 첫번째 리베이스를 마치고 Yam V2를 내놨지만 프로토콜에 감지되지 않은 코드버그로 토큰 공급량이계획보다 10배이상 많아지면서 출시 이틀만에 운영 불가 상태에 이르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