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인터뷰기사 제목 잘못돼...내 말 오해한 것"
이영민 기자
세일러는 "비트코인의 자산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선호한다는 의미를 전달하려 했을 뿐, 절대 빠른 시일내에 내 비트코인 자산을 처분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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