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는 18일 자사 서비스의 디지털 자산 정보 페이지를 개편하며 프로젝트의 3년 유통량 계획표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비트는 "유통량은 디지털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요인이지만 충분한 사전 공지 없이 변경돼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서 "업비트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2024년까지 향후 3년 유통량 계획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는 이를 위해 프로젝트 팀이 실시간으로 유통량 상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또 "제공되는 유통량 계획표는 각 프로젝트 팀이 제출한 것으로 업비트는 해당 자료 작성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프로젝트 팀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엔 유통량 계획표가 제공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페이지에서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등의 디지털 자산 데이터도 모두 볼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업비트는 "유통량은 디지털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 요인이지만 충분한 사전 공지 없이 변경돼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서 "업비트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2024년까지 향후 3년 유통량 계획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는 이를 위해 프로젝트 팀이 실시간으로 유통량 상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내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또 "제공되는 유통량 계획표는 각 프로젝트 팀이 제출한 것으로 업비트는 해당 자료 작성에 관여하지 않는다"며 "프로젝트 팀이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엔 유통량 계획표가 제공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업비트는 디지털 자산 페이지에서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등의 디지털 자산 데이터도 모두 볼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