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가상자산 출금 주소 사전 등록 정책'(화이트리스트)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빗썸은 19일 공지사항을 통해 "출금 주소 사전 등록 정책은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면서 "정책 시행 후에는 등록되지 않은 지갑 주소로 출금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다.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출금 주소를 미리 등록해주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증빙을 통해 바이낸스, 코인원, 코빗, 메타마스크 등 국내나 해외거래소, 개인지갑 주소를 모두 등록할 수 있다.
빗썸은 19일 공지사항을 통해 "출금 주소 사전 등록 정책은 오는 27일부터 시행된다"면서 "정책 시행 후에는 등록되지 않은 지갑 주소로 출금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다.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출금 주소를 미리 등록해주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증빙을 통해 바이낸스, 코인원, 코빗, 메타마스크 등 국내나 해외거래소, 개인지갑 주소를 모두 등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