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크리스 마잘렉(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CRO) 최고경영자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약 400개 상당의 계정이 해킹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문제 파악 직후 인출을 중단했으며, 약 13~14시간 이후 정상화됐다. 현재는 고객 자금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7일 CRO는 일부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포착돼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문제 파악 직후 인출을 중단했으며, 약 13~14시간 이후 정상화됐다. 현재는 고객 자금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7일 CRO는 일부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포착돼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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