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스젠 바시레프(Assen Vassilev) 불가리아 재무장관이 블룸버그 통신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결제 옵션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불가리아 국립은행 및 업계 관계자들과 가상자산 결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불가리아가 가상자산 채굴자들의 주요 허브가 될 것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앞서 불가리아 정부는 2017년 범죄조직으로부터 213,519 비트코인(BTC)을 압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어 "불가리아 국립은행 및 업계 관계자들과 가상자산 결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불가리아가 가상자산 채굴자들의 주요 허브가 될 것 같지 않다"고 설명했다.
앞서 불가리아 정부는 2017년 범죄조직으로부터 213,519 비트코인(BTC)을 압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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