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엘 루비니 "엘살바도르 대통령 탄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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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미국의 유명 경제학자이자 뉴욕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교수인 누리엘 루비니는 24일 트위터를 통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에 대한 실험은 재앙"이라면서 "범죄자인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하락장에서) 비트코인 보유자는 자산을 50% 넘게 잃었다"며 "국가는 파산할 지경이며 엘살바도르의 신용 스프레드(country spread)도 천장을 뚫고 나갈 기세"라고 덧붙였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내용을 토대로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자산 가치를 계산해본 결과 14%가량 손실이 발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일반적으로 신용 스프레드 확대는 투자자의 우려를 반영한다는 설명으로 풀이된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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