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은행·공안부 등 11부처, 자금세탁 범죄 단속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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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중국 공안부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민은행, 공안부, 국가감독위원회, 최고인민법원, 세관총국, 국가외환관리국 등 11개 부처가 함께 '자금세탁범죄 퇴치 및 통제 위한 3개년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국 인민은행과 공안부가 주도하며 자금세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목표로 실행된다. 중국은 올해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자금세탁 범죄를 집중 단속할 전망이다.

앞서 지난해 인민은행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새로운 자금세탁 도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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