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베이스 "비트코인 역대 최고가 밀어 붙힐 것"
이영민 기자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베테랑이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가 톤 베이스(Tone Vays)가 그의 개인 유튜브(Youtube) 채널인 Market Pulse에서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의 미래는 여전히 낙관적이다"라고 밝혔다.
베이스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선을 더 오래 지지할수록 낙관적인 미래를 보일 것이다"라며 "10,300달러 선을 단기 지지점, 10,000을 2차 지지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들어 S&P500과 상관관계가 뚜렷하다. S&P지수가 3,390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 줄 것"이라 강조했다.
베이스는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선을 더 오래 지지할수록 낙관적인 미래를 보일 것이다"라며 "10,300달러 선을 단기 지지점, 10,000을 2차 지지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들어 S&P500과 상관관계가 뚜렷하다. S&P지수가 3,390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강력한 상승세를 보여 줄 것"이라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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