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의회 의원이 앞으로 자신의 급여를 비트코인(BTC)로 받겠다고 선언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벨기에 브뤼셀 지역 의회 의원이 자신의 월 급여 5500유로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에서는 최초"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을 키우는 것이 나의 목표"라고 말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벨기에 브뤼셀 지역 의회 의원이 자신의 월 급여 5500유로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에서는 최초"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벨기에의 관심을 키우는 것이 나의 목표"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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