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한국의 블록체인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팬텀(FTM) 주목"
이영민 기자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 후들(The Daily Hodl)이 "소규모 스마트 계약 플랫폼 기반 가상자산인 팬텀(FTM)코인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 후들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 마켓 캡(CoinMarketCap)에서 팬텀의 가격 흐름은 7월 초 약 0.0059달러(한화 약 6.93원)에서 0.0395달러(한화 약 46.41원)까지 올랐다"며 "현재 시가 총액 기준 114위의 가상자산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텀은 암호화 분석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 최근 주목받으며 함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데일리 후들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 마켓 캡(CoinMarketCap)에서 팬텀의 가격 흐름은 7월 초 약 0.0059달러(한화 약 6.93원)에서 0.0395달러(한화 약 46.41원)까지 올랐다"며 "현재 시가 총액 기준 114위의 가상자산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텀은 암호화 분석 스마트 계약 플랫폼이 최근 주목받으며 함께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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