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를 위한 소셜미디어 서비스 스탁트윗(Stocktwits)가 플랫폼 내 사용자를 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스탁트윗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인프라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분기 내 주식 거래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리시 칸나 스탁트윗 CEO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은 스탁트윗 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자산"이라며 "특히 주식이 거래되지 않는 주말에는 플랫폼을 아예 장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스탁트윗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인프라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분기 내 주식 거래 서비스도 추가할 예정이다.
리시 칸나 스탁트윗 CEO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은 스탁트윗 내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자산"이라며 "특히 주식이 거래되지 않는 주말에는 플랫폼을 아예 장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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