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바하마 중앙은행이 "오는 10월 20일 세계 최초의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를 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하마 중앙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인 샌드달러(Sand Dollar)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평가를 거쳐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규정은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샌드달러를 사용할 때 현금과 같은 익명성을 가질 순 없지만, 기밀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갑의 보안을 확실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하마 중앙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인 샌드달러(Sand Dollar)는 엄격한 사이버 보안 평가를 거쳐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규정은 여전히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샌드달러를 사용할 때 현금과 같은 익명성을 가질 순 없지만, 기밀성을 보장하기 위해 지갑의 보안을 확실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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