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이 블룸버그 암호화폐 분석가가 "비트코인의 공정 가치는 1만5000달러 이상"이라고 밝혔다.
맥글론 블룸버그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연산 처리능력, 새로 유입된 지갑 등 계속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내 예상은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17년 이후 자동 확장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현재 비트코인의 적정 가격은 1만5000달러(한화 약 1762만 원)이다. 앞으로 미래에 더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 갈 것"이라 전했다.
맥글론 블룸버그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연산 처리능력, 새로 유입된 지갑 등 계속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내 예상은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17년 이후 자동 확장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현재 비트코인의 적정 가격은 1만5000달러(한화 약 1762만 원)이다. 앞으로 미래에 더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 갈 것"이라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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