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메트릭스 "테더, 창립이래 최초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 80%선 붕괴"
이영민 기자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통계 웹사이트 코인메트릭스가 "창립 이래 최초로 테더(USDT)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 80%선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코인메트릭스는 "테더는 현시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하지만 소송 및 불확실성에 빠져있는 테더에 비해 코인베이스(Coinbase)와 써클(Circle)이 이끄는 유에스디코인(USD Coin)의 유통량이 급증하면서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 구조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에스디 코인(USDC)은 현재 시가총액 150억 달러로 13번째 규모의 큰 스테이블 코인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코인메트릭스는 "테더는 현시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하지만 소송 및 불확실성에 빠져있는 테더에 비해 코인베이스(Coinbase)와 써클(Circle)이 이끄는 유에스디코인(USD Coin)의 유통량이 급증하면서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 구조가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에스디 코인(USDC)은 현재 시가총액 150억 달러로 13번째 규모의 큰 스테이블 코인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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