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우주 탐사 자율조직 문다오(MNDAO)는 7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올해 멤버들을 우주로 보낼 계획이며 블루오리진의 저궤도 티켓을 예약했다"고 밝혔다.
문다오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500만달러 예산도 책정했다고 덧붙였다. 우주 탐사 인원은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블루오리진은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00년 설립한 상업용 우주 로켓 기업이다.
문다오는 "우리는 앞으로 우주 탐사와 관련한 '티켓 투 스페이스' 대체불가토큰(NFT)을 만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문다오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500만달러 예산도 책정했다고 덧붙였다. 우주 탐사 인원은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블루오리진은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000년 설립한 상업용 우주 로켓 기업이다.
문다오는 "우리는 앞으로 우주 탐사와 관련한 '티켓 투 스페이스' 대체불가토큰(NFT)을 만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