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웹3 인프라 개발사 알케미(Alchemy)는 최근 투자 라운드를 통해 2억달러(약239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밸류에이션(기업가치)는 102억달러(약12조2247억원)로 평가받았다.
니킬 비스와나탄 알케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우리 사용자가 300% 증가했다"면서 "50명 규모의 우리 팀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개발자 도구 플랫폼 알케미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 노드관리, 개발자의 네트워크 구축 앱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수십 개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
니킬 비스와나탄 알케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우리 사용자가 300% 증가했다"면서 "50명 규모의 우리 팀도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개발자 도구 플랫폼 알케미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내 노드관리, 개발자의 네트워크 구축 앱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수십 개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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