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14일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랜섬웨어 공격으로 발생한 전체 수익금의 74%는 러시아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주소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이는 약 4억달러(약4780억원) 규모다.
보고서는 "랜섬웨어 공격은 지난해 크게 증가했으며 북미를 타겟으로 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기업 주소로 유입되는 가상자산의 29~48%는 (랜섬웨어 등) 불법적이고 위험한 주소로부터 전송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회사들에게 전송된 자금은 자금세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랜섬웨어 공격은 지난해 크게 증가했으며 북미를 타겟으로 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기업 주소로 유입되는 가상자산의 29~48%는 (랜섬웨어 등) 불법적이고 위험한 주소로부터 전송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해당 회사들에게 전송된 자금은 자금세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선 상회…주요 알트코인도 상승](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1f8a953-2799-4ac6-bb1e-cfa570396be1.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노동부 2월 구인,이직 보고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766ef35-d9b8-41a2-ab0a-64feda405fe3.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