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락센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자유롭게 유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상자산 지갑 주소 등록 및 유통에 관한 법안'에 서명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매체는 "해당 법안은 잠재적 손실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법으로 금지된 활동에 사용자가 연루되지 않도록 방지하려는 취지로 발의됐다"면서 "벨라루스는 가상자산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매체는 "해당 법안은 잠재적 손실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고 법으로 금지된 활동에 사용자가 연루되지 않도록 방지하려는 취지로 발의됐다"면서 "벨라루스는 가상자산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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