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디지털 공동 대표인 데미안 밴더윌트(Damien Vanderwilt)가 "규제 문제가 기다리고 있지만, 대규모 기관 자금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이날 열린 디지털 자산 심포지움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비활성화는 수요가 적거나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닌 규제 문제"라며 "규제 문제가 해결되면 지식이 풍부한 기관 투자자가 자금을 들고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투자자들과 대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최근 가상자산 가격의 급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을 깨닫는다"고 덧붙였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이날 열린 디지털 자산 심포지움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비활성화는 수요가 적거나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닌 규제 문제"라며 "규제 문제가 해결되면 지식이 풍부한 기관 투자자가 자금을 들고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투자자들과 대화에서 많은 사람들이 최근 가상자산 가격의 급락을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을 깨닫는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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